학생회

문화콘텐츠학과 학생회

안녕하십니까. 문화콘텐츠학과 학우 여러분, 

제16대 문화콘텐츠학과 학생회 ‘빛나기 직전의 찰나, 레디’ 학생회장 황서영, 부학생회장 김민선입니다.


‘레디’ 는 말 그대로 ‘준비된’을 의미하는 영단어 ‘Ready’에서 따온 이름입니다. 문화콘텐츠학과 학우분들께서 저마다의 모습으로 빛나게 될 순간들을 준비하는 모든 찰나를 곁에서 함께하는 학생회가 되겠습니다.

2026년을 맞이하며 문화콘텐츠학과 학생회 레디는 멘토·멘티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학과의 결속을 강화하고자 합니다. 

또한,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하여, 학우분들의 다양한 취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만들겠습니다. 

더불어, ‘레디’만의 콘텐츠인 Ready Pick!과 Get Ready with me를 통해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확장 운영하려고 합니다. 

마지막으로 제7회 문화콘텐츠학과 공모전 개최, 문화콘텐츠학과만의 공간인 실습실 관리와 유지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.

‘레디’는 문화콘텐츠학과 학우 여러분들의 모든 과정과 노력을 함께하며, 모두가 빛날 수 있는 2026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문화콘텐츠학과 학생회장 황서영, 부학생회장 김민선 드림.